2009년 하반기는 영화풍년이다.
팀버튼 영화도 두편이나 나오고 가이리치 신작에 쿠앤틴 타란티노와 브래드피트 조합까지 ㅠㅠ 극장사수!!
아이맥스라도 볼거야~까먹지않게 블로그에도 포스팅 해둬야지 히히

11월30일에 개봉예정인 천재감독 가이리치의 신작
셜록홈즈다. 아이언맨으로 유명한 로버트다우닝 주니어가 홈즈역할을 맡았다. 난 이분의 불량스런 이미지가 너무 좋다. 포스터의 미묘한 썩소를 보시라 매력이 철철철- 왓슨은 무려 주드로. 바람둥이 이미지가 강했는데 수염이 잘 어울린다.왓슨이미지도 딱이고 수염이 잘어울려 성공했다고본다 하하하 기존의 셜록홈즈를 재해석해서 캐릭터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던데 무척 기대된다.개인적으로 앞의 두포스터보다 어둠속에서 어스름하게 빛나는 홈즈의 표정이 담겨진 티져포스터가 맘에 든다.
가이리치 영화는 스내치랑 록스탁투스모킹배럴즈 두편봤었다. 남친이 강추했지만 안본다고 고집부리다가 보고나선 완전 반해버렸다.영화를 보고나니 왜 천재감독이라 불리는지 알겠더라- 영화에 대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구도나 화면전환법도 절묘하고 복잡하게 사건들을 늘어놓고 마지막 한방에 정리해서 반전 시켜버리는 전달력에 gee했다 홈즈 포스터 검색하면서 봤는데 가이리치씨는 훈남이였다 놀랐던건 가이리치가 마돈나와 결혼했었다가 작년에 이혼했다는 사실이다.함께있는 사진도 봤는데 잘어울리던데 왜이혼하셨을까ㅠㅠ 작년작으론 로큰롤라가 있던데 아직 못봤다. 찾아서 꼭봐야지!

다음은 쿠앤틴타란티노의 신작 인글로리어스 바스타즈:거친녀석들이다 부제에서 좀 피식했지만 쿠앤틴 타란티노냄새가 팍팍난다 주인공은 무려 브래드피트다. 이미 미국전역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다고한다.데쓰프루프때처럼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지만 난 데쓰프루프도 너무 재밌어서 3번본 뇨자니까 흐흐- 이번에도 기대만빵이다.한국판 포스터는 구려서 해외판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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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포스터 두개는 팀버튼감독님의 신작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와 나인 포스터이다. 분장이 화려해서 모를수도 있지만 모자장수로 출연한 조니뎁님이다.앨리스는 앤해서웨이가 맡았다. 어두우면서도 위트있는 이야기 기대된다.
나인은 3d애니인데 예고편도 봤는데 아직 잘모르겠다. 팬심으로 기다려본다



덧글
8oi 2009/08/27 11:12 # 삭제 답글
셜록홈즈는 12월 25일 개봉일껄요. 포스터에도 크리스마스 데이라고 쓰여져 있네요.우리나라에선 더 빨리 개봉하나요?
말코비치 2009/08/27 18:33 #
앗 크리스마스가 맞아요 11월30일 개봉예정이였다고하는데 미뤄졌대요~
2009/08/27 20:37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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